후속관리 한눈에 카드

첫 만남 이후 다시 연락하고 예배와 말씀으로 이어 가는 후속관리 흐름만 짧게 정리한 카드형 자료입니다. 한 번 만난 영혼을 끝까지 책임지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한 줄 중심

후속관리는 정보 전달이 아니라 한 번 만난 영혼을 다시 붙들어 끝까지 연결하는 목회적 책임입니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6:39

영혼을 한 번 만났다면 그냥 흘려보내지 말아야 한다는 책임을 보여 줍니다.

1. 시간표

  • D+1 안부 + 짧은 말씀 한 줄
  • D+3 예배/모임 참석 가능 여부 확인
  • 매주 1회 위로와 격려, 안부 지속
  • 2주 이내 함께 기도 / 예배 동행 제안
  • 1개월 이내 성경공부, 소그룹, 양육 한 단계 연결

2. 바로 쓸 문장

  • "오늘 대화 감사했습니다. 말씀하셨던 고민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이번 주 예배에 함께 가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영혼의 문제는 그냥 지나칠 수 없으니, 괜찮으시면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3. 꼭 기억할 것

  • 응답이 없다고 바로 끊지 말 것
  • 행사 초청으로만 끝내지 말 것
  • 예배와 말씀, 양육으로 이어 갈 책임을 놓치지 말 것

4. 마지막 점검

  • 연락처를 받은 날 안에 기도했는가
  • 첫 연락을 너무 늦추지 않았는가
  • 다음 만남의 이유를 분명히 남겼는가

기도

주님, 형식적인 연락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한 번 만난 영혼을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을 제 안에 분명히 세워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