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초청에서 예배 연결, 후속 연락까지 끝까지 책임 있게 이어 가야 합니다.
상위 흐름
결단과 연결
기도, 예배, 다음 만남으로 이어 가는 기준입니다.
후속 관리
첫 연락과 첫 4주 양육의 흐름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