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문장
상처가 있는 사람은 답변보다 태도를 먼저 봅니다. 그래서 설명보다 경청이 앞서야 하고, 복음을 방어 논리처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실제 적용
- 어떤 경험이 있었는지 끊지 않고 듣습니다.
- 먼저 아팠겠다는 공감을 전합니다.
- 사람의 잘못과 하나님 말씀을 구분해 줍니다.
- 다시 믿음을 생각할 수 있도록 부담 없이 다음 대화를 제안합니다.
기도와 묵상
주님, 상처 있는 사람 앞에서 서두르지 않게 하시고, 공감과 진실함으로 복음을 전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