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문장
네가 먼저 복음을 듣고 서 있지 않다면, 무엇을 누구에게 전할 것인지 흐려집니다. 전도는 내 열심의 시작이 아니라 이미 받은 은혜를 나누는 자리여야 합니다.
말씀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사도행전 4:20
전도는 없는 것을 억지로 만들어 내는 일이 아니라, 먼저 듣고 경험한 복음을 증거하는 일이라는 점을 보여 줍니다.
왜 중요한가
내 안에서 메시지가 정리되지 않으면 말이 길어지거나 흐려집니다. 반대로 복음이 분명하면 짧은 대화에서도 중심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현장에서의 담대함도 결국 준비된 마음에서 나옵니다.
실제 적용
- 복음을 1분 안에 설명할 수 있는지 점검합니다.
- 자신의 간증을 짧고 분명하게 정리합니다.
- 현장에 나가기 전 기도로 마음을 낮추고 준비합니다.
- 말씀 몇 구절을 붙들고 나가 내 말보다 말씀을 의지합니다.
현장에 나가기 전, “주님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주님의 복음을 전하러 갑니다.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듣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며 마음을 정리합니다.
주의할 점
권장
주의
기도와 묵상
주님, 제가 먼저 은혜를 받은 사람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사람 앞에서 조급해지지 않고 복음을 분명히 붙든 채 전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