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문장
현장에서 가장 먼저 흔들리는 것은 말재주보다 마음입니다. 그래서 담대함은 성격의 강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에서 나와야 합니다.
말씀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여호수아 1:9
전도 현장에서 필요한 담대함은 자기 확신보다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왜 중요한가
거절을 몇 번 겪으면 사람은 쉽게 자신을 평가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전도는 내 인기를 확인하는 시간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순종의 시간입니다. 이 기준이 분명해야 상처를 오래 끌어안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
- 현장 전 기도로 마음의 기준을 다시 세웁니다.
- 한 번의 반응으로 사역 전체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 대화가 막힐 때 억지로 밀지 않고 다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 함께 전도하는 동역자와 현장 후에 짧게 격려와 점검을 나눕니다.
주의할 점
권장
주의
기도와 묵상
주님, 사람의 반응에 제 마음이 매이지 않게 하시고, 함께하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