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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고 담대하라

전도 현장에서 두려움과 거절을 마주해도 결국 복음을 전하는 힘은 내 담력보다 주님을 의지하는 데서 나옵니다.

3줄 요약

  • - 전도는 내 자신감을 드러내는 자리가 아니라 주님을 의지하는 자리입니다.
  • - 거절은 곧바로 나 자신의 가치에 대한 판단이 아닙니다.
  • - 기도와 은혜의 감각이 있을수록 현장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핵심 문장

현장에서 가장 먼저 흔들리는 것은 말재주보다 마음입니다. 그래서 담대함은 성격의 강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에서 나와야 합니다.

말씀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여호수아 1:9

전도 현장에서 필요한 담대함은 자기 확신보다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왜 중요한가

거절을 몇 번 겪으면 사람은 쉽게 자신을 평가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전도는 내 인기를 확인하는 시간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순종의 시간입니다. 이 기준이 분명해야 상처를 오래 끌어안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

  • 현장 전 기도로 마음의 기준을 다시 세웁니다.
  • 한 번의 반응으로 사역 전체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 대화가 막힐 때 억지로 밀지 않고 다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 함께 전도하는 동역자와 현장 후에 짧게 격려와 점검을 나눕니다.

주의할 점

권장

    주의

      기도와 묵상

      주님, 사람의 반응에 제 마음이 매이지 않게 하시고, 함께하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