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문장
후속 양육은 정보를 많이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를 쌓고 복음을 다시 듣게 하는 과정입니다. 첫 4주를 천천히 연결하면 마음이 열리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권장 흐름
- 1주차: 다시 연락하고 예배 또는 재만남 연결하기
- 2주차: 짧은 성경 본문 함께 읽기
- 3주차: 질문을 듣고 복음의 핵심 다시 확인하기
- 4주차: 공동체 안에 편하게 연결되도록 돕기
실제 적용
- 너무 많은 자료를 한 번에 보내지 않습니다.
- 상대가 편하게 질문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듭니다.
- 예배 참석 이후에도 짧게 피드백을 나눕니다.
기도와 묵상
주님, 제가 조급함으로 양육을 몰아붙이지 않게 하시고, 첫 몇 주를 사랑과 인내로 잘 동행하게 해 주세요.